올해만 3번째?

올해만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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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 번째로 가요계에 컴백하는 트와이스는 지난 4월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와 동명 타이틀곡, 7월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의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어 11월에는 ‘YES or YES’를 발매하고 ‘10연속 히트’라는 대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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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최근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효는 "영양제를 5개 정도 먹는다. 너무 힘들어서 요새 급하게 먹는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쯔위는 보양식 중 장어를 제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가수들은 왜 11월에 컴백할까? 컴백하는 가수가 많을수록 관심이 분산돼 히트가 어려울 것 같지만 가요계 관계자는 꼭 그런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대형 가수가 컴백하면 음악 방송 시청률이 늘어나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또한 음원 차트에도 평소보다 더 많은 팬덤이 몰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한 마디로 동반 흥행을 노리는 것이다.

또한 연말 연시는 대학이나 방송국, 지역 축제 및 기업체 행사가 줄을 잇는다 11월에 신곡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나가면 많은 행사에 초대될 수 있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연말 가요계 시상식을 앞두고 큰 임팩트를 남길 수 있다는 시기적인 이점이 있다.

각 기획사에서는 소속 가수들이 좋은 곡으로 멋진 퍼포먼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일이지만 가장 알맞은 타이밍을 조율하는 것은 더 중요한 일이다. 각 가수들의 다양한 사정만큼 이번 달은 음악팬들에게 '귀호강', '눈호강'을 하기에 가장 좋은 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 가수가 어떤 음원을 들고 나와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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