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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2
드라마 ‘남자친구’(tvN)로 돌아오는 송혜교는 자타 공인 드라마 홈런 배우다. ‘올인’(SBS, 2003) ‘그들이 사는 세상’(KBS2, 2008) ‘태양의 후예’(KBS2, 2016) 등 ‘인생작’이 열 편은 된다. 영화에서는 달랐다. 스크린 데뷔작 ‘파랑주의보’(2005)가 23만, ‘황진이’가 119만 명을 모아 흥행에 실패했다. 강동원과 함께한 ‘두근두근 내 인생’(2014)도 162만 명의 관객과 만난 후 쓸쓸히 퇴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