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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2
일본 우익 단체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에 또 다시 훼방을 놓고 있다.
일본 스포츠 연예매체 토스포는 "오사카 교세라돔 주위가 사전 판매 물품을 구입하려는 방탄소년단 팬들로 북적이고 있는 가운데 돔 주위로 우익단체 가두선전 차량이 하루 14대나 오고 있다"고 21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