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 덕택에

동명이인 덕택에

익_bq76o2 689 18.10.31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강한나가 한국 연예인에 대해 비하 발언을 해 질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동명이인인 배우 강한나의 개념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배우 강한나는 2014년 자신의 SNS에 “세상이 어수선한데 제가 일제 잔재였던 주소를 쓰고 있었다니. 저만 모르고 있던 사실이었나요? 방금 새 주소로 바꿨어요. 여러분도 확인해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정부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주소방식인 지번 주소는 일제의 잔재라고 설명하며 이름과 건물 번호를 쓰는 도로명 주소로 쓸 것을 강조했다. 강한나는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 직접 이를 실천하고 관심을 기울여 화제를 모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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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인지도가 엄청 올라가네요.

원래 강한나도 그렇게 깔끔한 이미지는 아니였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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