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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31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강한나가 한국 연예인에 대해 비하 발언을 해 질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동명이인인 배우 강한나의 개념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배우 강한나는 2014년 자신의 SNS에 “세상이 어수선한데 제가 일제 잔재였던 주소를 쓰고 있었다니. 저만 모르고 있던 사실이었나요? 방금 새 주소로 바꿨어요. 여러분도 확인해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정부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주소방식인 지번 주소는 일제의 잔재라고 설명하며 이름과 건물 번호를 쓰는 도로명 주소로 쓸 것을 강조했다. 강한나는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 직접 이를 실천하고 관심을 기울여 화제를 모은 것.
배우 강한나는 2014년 자신의 SNS에 “세상이 어수선한데 제가 일제 잔재였던 주소를 쓰고 있었다니. 저만 모르고 있던 사실이었나요? 방금 새 주소로 바꿨어요. 여러분도 확인해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정부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주소방식인 지번 주소는 일제의 잔재라고 설명하며 이름과 건물 번호를 쓰는 도로명 주소로 쓸 것을 강조했다. 강한나는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 직접 이를 실천하고 관심을 기울여 화제를 모은 것.

강한나 인지도가 엄청 올라가네요.
원래 강한나도 그렇게 깔끔한 이미지는 아니였는데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