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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4

[OSEN=박진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박민영은 지난 21일 서초구에 위치한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개최된 첫 공식 팬미팅 ‘MY Day(마이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이 데이’라 쓰고 ‘민영 데이’라고 읽는 이번 팬미팅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이기에 박민영이 열정이 남달랐다.
‘박다정(박민영+다정)’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평소 팬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는 박민영은 팬미팅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어떻게 하면 팬들을 즐겁게 할까 매일 고민했다는 후문.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를 ‘일요일에 만나요’로 개사해 부르며 등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1부의 막이 올랐다.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나는 것이 처음이다 보니, 초반에 긴장했지만 다채로운 토크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이때 30초 만에 매진된 티켓팅 전쟁이 직접 참전했다가 실패한 영상이 공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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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보기 :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24113443412?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