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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9
출연하기만 하면 일찍 생을 마감하고 마는 김갑수. 오죽하면 ‘김갑수가 안 죽는 드라마는 없냐’는 말이 나올 정도다. 하지만 요즘 김갑수보다도 더 빨리 죽는 배우가 있다. 단명 연기 전문가로 급부상한 김의성이다.
김의성은 ‘명존쎄’(명치를 매우 세게 때린다는 말)와도 인연이 깊다. 출연작마다 악랄한 역할로 ‘명존쎄’하고 싶게 만드는 것은 물론, 영화가 흥행할 시 ‘명존쎄’를 당하겠다는 공약을 걸어 명치를 맞은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