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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6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임신 중인 가수 이지혜가 라디오 DJ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MBC라디오 가을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려 안혜란 라디오본부장, 조정선 라디오본부 부국장을 비롯해 새 DJ 이지혜, 옥상달빛, 김성경, 서유리, 심인보, 신아영 등이 참석했다.
'오후의 발견' DJ로 발탁된 이지혜는 "매번 MBC의 딸이라고 우겼는데 DJ가 됐다. 제 버킷리스트였다"며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MBC와 청취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임신 8개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킹맘이자 임산부로서 최선 다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태중의 아기가 복덩이인 듯....축하!
원문기사 보기 :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15151605990?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