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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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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함중아 아내가 남편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현재 부산 기장에서 생활하고 가수 함중아는 9월 27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 아내 손명희 씨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내는 "능력 있고 노래 잘하고 능력 있는데 어떤 사람이 안 좋아하겠나. 나도 그래서 결혼했다"고 남편 함중아의 매력에 대해 말했다.
함중아의 열혈 팬이었던 아내는 함중아와 결혼에 골인했지만, 결혼 후 남편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아내는 "바람을 피웠으니까 싫다. 바람 많이 피웠다"고 폭로했다.
이에 함중아는 "바람 핀 게 한 두 번 있었나"라고 태연하게 말한 뒤 "젊었을 때 철이 없어 상대방 마음은 전혀 몰라주고 그렇게 살아도 죄책감 같은 거 하나도 못 느끼고, 그렇게 살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술로 건강을 해친 함중아....노래 참 잘했는데.
원문기사 보기 :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27222809300?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