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엔, 그들이

올 가을엔,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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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파고들기 시작했지만 올 가을 안방극장은 미남 배우들이 대거 출격하며 훈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소지섭 송승헌 장혁 고수 등이 그 주인공. 90년대 청춘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이들은 어느덧 40대가 돼 이제는 중후한 매력까지 겸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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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소간지' 소지섭이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MBC수목극 '내 뒤에 테리우스'로 2년 만에 돌아온 그가 맡은 역할은 스파이 세계의 전설적 존재 '김본' 요원. 하지만 극 중 그는 쌍둥이를 데리고 매일 같이 '육아 전쟁'을 치르며 웃음을 안길 예정. 2000년대 초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그가 이제는 '고난과 역경의 육아'로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OCN'플레이어' 송승헌
검은 돈 가로채는 천재 사기꾼 역

MBC'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육아하는 스파이 역할 맡아

MBC'배드파파' 장혁
복서 출신 가장의 父情 선봬

SBS'흉부외과' 고수
생애 첫 의학 드라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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