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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8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파고들기 시작했지만 올 가을 안방극장은 미남 배우들이 대거 출격하며 훈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소지섭 송승헌 장혁 고수 등이 그 주인공. 90년대 청춘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이들은 어느덧 40대가 돼 이제는 중후한 매력까지 겸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OCN'플레이어' 송승헌
검은 돈 가로채는 천재 사기꾼 역
MBC'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육아하는 스파이 역할 맡아
MBC'배드파파' 장혁
복서 출신 가장의 父情 선봬
SBS'흉부외과' 고수
생애 첫 의학 드라마 도전

OCN'플레이어' 송승헌
검은 돈 가로채는 천재 사기꾼 역
MBC'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육아하는 스파이 역할 맡아
MBC'배드파파' 장혁
복서 출신 가장의 父情 선봬
SBS'흉부외과' 고수
생애 첫 의학 드라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