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방송될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인디밴드 키보디스트이자 자신을 구해준 남자 김무영(서인국 분)에게 집착하는 인물 '임유리'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고민시가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창가에 기대어 가을을 머금은 듯,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촉촉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킨다.
또한 창 너머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수려한 옆선을 자랑함과 동시에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어 햇살을 머금은 듯 환한 미소와 애교 넘치는 포즈가 더해져 고민시만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