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장난 잘 치는 성격…촬영장 편하면 애드립도 팡팡" [화보]

윤아 "장난 잘 치는 성격…촬영장 편하면 애드립도 팡팡" [화보]

익_9fja46 874 18.09.19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센터'에서 오지지(Oh, GG)의 센터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온 만능돌 윤아가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와 함께한 퍼스트룩 화보가 공개됐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 아스팔트마저 까맣게 타 들어가던 지난 여름, 'Oh!gg(오지지)'의 새로운 활동을 남모르게 준비하던 윤아는 눈 코 뜰새 없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퍼스트룩 화보를 진행을 위해 강남 모처의 스튜디오를 찾았다. 정말 더웠던 지난 여름, 휴가도 없이 정신 없이 계절이 지나가는 가운데, 아시아 팬 미팅 투어에서 팬들과 만났고, 크랭크 인에 들어간 영화 '엑시트'를 촬영하며 보냈을 윤아. 그래도 천천히 여유롭게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듯한 윤아는 영화 '공조'에서 만났던 강진태 형사의 천연덕스럽고 사랑스러운 처제 그대로 였다. "원래 장난을 잘 치는 성격이지만, 낯선 사람을 보면 굉장히 수줍음도 많은 편인데, 촬영 현장이 편안하고 생기 넘치면 애드립이 팡팡 터져나온다"는 그녀의 인터뷰처럼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포즈 중간중간 해맑은 미소로 스튜디오의 스탭 모두를 즐겁게 해주었다.
메이크업 수정으로 카메라 앵글을 벗어날 때면 요즘 한창 촬영 중인 영화 '엑시트' 홍보에도 적극성을 띄었다. 윤아는 "컨벤션 홀의 부점장 역할인데 책임감이 강하고 능동적인 여자로 우연히 대학 동아리 시절 선배인 용남(조정석)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며 "유독가스의 위험에 직면하며 현장에서 탈출하는 다이내믹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개봉하면 많이 보러 와 주셨으면 좋겠다"며 상대방을 무장해제시키는 미소를 발사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9/2018091900610.html

만능돌 윤아가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와 함께한 퍼스트룩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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