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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군살 없이 날씬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174cm 큰 키에 볼륨감을 드러내며 건강미도 자랑했다. 특히 이미래는 긴 웨이브 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도 더해 매력을 십분 과시했다


치어리더 박기량의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치어리더 김연정은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데뷔 12년차인 현재 KBO 한화 이글스, K리그 울산 현대, 여자 프로 배구 인천 흥국 생명 핑크 스파이더스의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역시 팀장님은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