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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7

최근 커뮤니티와 SNS에는 지난 4월 득녀 소식이 알려진 박수진의 출산 후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박수진은 지난달 7일 서울역사박물관에 아들과 함께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아들과 흰색 티를 맞춰 입은 박수진은 청초하고 아름다운 모습.
어느새 부쩍 큰 만 두살의 아들은 엄마 목을 꼭 잡고 있는 모습. 아이를 소중하게 품에 안은 박수진의 왼손 네번째 낀 결혼반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 4월 둘째 딸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출산한지 3개월만인데도 출산 전 몸매와 미모로 완벽하게 돌아간 모습. 뽀얀 피부와 여전한 동안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