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hx4q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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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7
오늘은 닼쥬리의 험난했던 한국 적응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일본에선 광견이란 별명에 카리스마 뿜뿜 캡틴이었던 쥬리

프로듀스48에서도 부하들 이끌고 선두에서 개멋있게 등장
그러나 이게 고생길의 시작이었으니...

말도 잘 안 통하고 쭈굴쭈굴

트레이너 쌤들한테 털리고


광견은 커녕 누군가의 애완견이 되는 굴욕을 맛봄...

쥬륵....

가끔 반항도 해보지만 주인에 의해 저지

일본에서처럼 한 따까리하고 싶지만 그냥 주먹쥐고 부들거리는 찐따

헤헤....

'나도 잘나갔었.... 아니 잘 나가는데 ㅠㅠ' 눈물의 나날을 보내는 쥬리

그래도 열심히 하니까 트레이너쌤들이 칭찬도 해주고

'트레이너들도 내 명성을 들은건가? ㅎㅎ'

이제 슬슬 한국이 편해진다?


한국에선 숨겨왔던 예능력도 터트려주고

나도 애완견 생김 ㅎㅎ


이젠 제 집마냥 날라다님 ㅋㅋㅋㅋㅋ

저 여유로운 미소가 보이는가?
이제야 한국에 완벽 적응한 우리 쥬리를 살려주세요! 보내긴 너무 아깝습니다!
타카하시 쥬리 엠넷 투표 @감사합니다❤
http://produce48.mnet.com/mo/main
타카하시 쥬리 지마켓 투표 @감사합니다❤
http://m.gmarket.co.kr/event/2018/06/0601_produce/vot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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