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38w0do
397
18.08.16


이날 한 청취자는 레드벨벳에게 "더위를 잘 타는 멤버는 누구냐"고 질문했다. 예리는 자신이 더위를 잘 탄다며 "저번에 더위 먹고 토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이는 "아이린 언니와 저는 더위를 즐기는 편이다. 그런데 특히 아이린 언니는 심하다"며 "숙소에서 언니 방 에어컨이 고장 났는데 폭염에도 방에서 꿋꿋이 버티고 있더라"고 일화를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0816132638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