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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3

좌측부터 우에노 쥬리, 야마자키 켄토, 후지키 나오히토
1회 11.5%, 2회 10.6%, 3회 11.6%, 4회 10.6%, 5회 12.2%로
'목요극장'이라 불리는 후지TV 간판 시간대에서
첫 회 시청률 두 자리 수, 5회 연속 두 자리 수를 기록한 것 모두 4년만에 처음.
좋은 소식이네요.
한류 컨텐츠 수출이 더 탄력 받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