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 떨굴려고 여초에서 엄청 노력하나보네요 소설도 많이 쓰고

미우 떨굴려고 여초에서 엄청 노력하나보네요 소설도 많이 쓰고

익_9j68nl 705 18.08.13
별 생각없이 보던 애였는데 여초에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까내리니까 왠지 반항심 생기네 ㅋㅋ

홍보모델도 아닌데 홍보모델이라고 날조하고 그냥 전범들 사진 걸려있는곳에
하루 보조 리포터로 출연하면 무슨 엄청난 우익사상 가진애로 만들어 버리는 여초의 수준 ㅋ

"여초에서 A급 전범 기념관 홍보모델이라고 몰았는데

 시설명칭이 '사이코테이'라고 나온 게 좀 이상해서 찾아봤습니다. (박물관이나 자료관이란 명칭이 아니어서)

1. 

원래 저 시설은 메이지10년(1877년)에 창업한 '요정'(고급 요리주점)이었습니다. 

1996년까지 무려 120년 정도 영업을 했던 곳이라... 

아무래도 이런저런 유명인사들이 방문을 한 곳이기도 했고, 

그런 인물들이 후에 편액(현판)을 남기기도 했고, 그게 총 29매...가 대연회실 등에 걸리게 됐습니다.

2. 

이 시설을, 2004년에 야마구치시에서 이축복원하면서.... 

대연회실 및 각 방, 정원 등을 시민들의 회의,식사,전시,다도회 등의 장소로서 저렴하게 대여해서 

야마구치시 시민들의 문화활동과 마치즈쿠리(마을활성화)의 장으로서 제공한다...라는 걸 모토로 

다시 개관한 곳입니다.


3.

그러면서 원래 사이코테이에 보관되었던 현판을 가져와서 대연회실에도 걸었고, 

총 12개의 대여공간과 함께 한켠에 조그맣게 전시실을 만들어서, 

현판이 걸린 인물들의 소장품이 전시된 공간도 곁들였습니다. 


4.

야마구치 지역방송에서 이번에 메이지 150주년 기념으로 야마구치시의 주요 명소들을 둘러보는

방송기획을 했는데, 그 방송에서 보조리포터로 시타오 미우, STU48 타키노 유미코 등을 기용했고,

그래서 주요명소를 둘러보는 중에 이 사이코테이에도 들르게 된 거구요. (홍보모델 아님)


아무튼 결론적으로 저 시설은, 박물관도 역사자료관도 아니고 홍보관도 아니며...

원래 100년넘게 요리주점으로 영업했던 곳을,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이고...

그러면서 예전 요정 영업시절에 거쳐갔던 이토 히로부미 등 옛 총리 등의 현판 및 소장품을 가져와서 '있어 보이도록' 꾸민 그런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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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많이가는 문화체험시설을 전범기념관으로 왜곡 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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