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70iy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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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0
본인이 슈퍼스타의 반열에 올랐다는 연예인병이 제대로 박힌거 같습니다.
악의는 느껴지지 않아요. 한국과 일본팬의 팬심을 자극하고 있네요.
마치 원청에서 하도급 업체들 견적싸움 붙이듯이 말이죠.
아직 어려서 철이없는게 아니라 본인이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는 속마음이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