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549y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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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0
간단히 김연아, 아사다마오 두 사람만 맞붙은 경기에서
심판진 구성 - 일본인 심판2, 한국인 심판 1.
경기결과 김연아 트리플 악셀에 클린, 아사다 마오 더블 악셀에 주춤주춤.
심판진 투표 결과 2대 1로 아사다 마오 승!
이랬다면, 역시 아사다! 이럴 겁니까?
선거인단 - 일본인 2, 한국 1.
일본인 몰표로 2대 1. 나코 센터 확정.
어쩐지 억울한 허윤진, '다시 한 번 겨뤄보자.'
나코 '됐고, 너가 해.'
허윤진 어쩔 줄 모르고 그냥 센터 받음. <- 이 부분에서 연습생과 데뷔한 현역의 차이 발생. 이미지 메이킹을 모름.
경연 결과 허윤진 1위. 김채원 2위, 나코 3위.
시청자들 - 감히 투표에 반기를 들고, 나코를 이기다니, 매장하자!
중간투표 결과, 나코 7위. 허윤진 30위.
정의가 이겼군.
이거 이래도 되는 겁니까?
김연아, 아사다 마오 예를 든 것 처럼, 애초에 심판진 구성이 잘 못 된 거 아닌가요?
허윤진 이대로는 프듀 뿐 아니라,
투표 불복하고 나코 질투한 애로 낙인 찍혀서 그 어떤 데뷔도 못할 것 같습니다.
불공정한 투표에 미숙한 반기를 든 것 치곤 가혹한 처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