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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6

작렬하는 태양...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레드벨벳 두번째 콘서트 REDMARE가 있는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입니다.

온라인 구매후에도 오전부터 붐빈 굿즈 부스





슬기가 디자인한 고장난 로봇
Reve라는 이름을 붙여준 예리

응원봉을 연동하러 대기중입니다...
뙤약볕에서 기다림은 익숙해 지지가 않는군요.

스탠딩 팔찌

스탬프도 잊지 않았습니다.

4천명이 넘는 스탠딩 응원봉들이 장관입니다.
한 껏 흥이 오른 조이

두시간 반의 첫콘이 끝이 납니다..
Redmare에서 먼저 공개한 Summer Magic 타이틀 Power Up과 수록곡들이 아주 훌륭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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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레드벨벳(RED VELVET) 레드메어 콘서트(REDMARE) 첫콘 퇴근길

숙박후 막콘날은 아티움을 먼저 방문했습니다.
8월 5일은 소녀시대 11주년이라, 이를 기념해 나온 굿즈를 사기 위함입니다.
안타깝게도 다시만난세계 코스터가 오픈 30분만에 판매처 모두 품절이라 구하지 못했네요.

다시 돌아온 콘서트장

막콘 팔찌(날짜, 색이 다릅니다)

스탠딩은 입장전부터 야외에서 대기를 하다보니 공연 시작하고 일사병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막콘은 첫콘보다 스탠딩 범위를 크게 해서 더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레벨이들이 Power Up이라고 외치면, 일제히 김만봉을 들고 환호하는 러비들
김만봉은 '김치만두봉'의 줄임말로 팬들이 응원봉에 붙여준 애칭입니다.


이걸로 끝이 아니라는 레벨이들, 내일부터 또 만날 수 있다는 말로 막콘의 아쉬움을 달랩니다.
살인적인 더위, 이틀간 엄청 달렸네요. 현장에서도 안 탄 얼굴이 다 탔습니다.;;
막콘 퇴근길 탱구
(최강창민, 규현, 키, 한채영, 선미등 친분 있는 연예인들도 많이 찾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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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레드벨벳(RED VELVET) 레드메어 콘서트(REDMARE) 막콘 퇴근길

아티움에서 구매한 소녀시대 관련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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