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qta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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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5

미교는 자신의 이름을 작명소에서 받았다는 사연과 함께 토이의 이름 풀이를 받아왔다며 종이를 건넸다. 이에 유희열은 “징벌할 토에 다다를 이다. 항상 끝까지 도달해 정복한다는 원대한 포부를 담은 이름”이라고 종이에 적힌 이름 풀이를 읽어 내려갔다.
뜬금 없지만 귀여웠음
나름 좋은 의미 한자 붙여준듯 ㅋㅋ
+)토이 답가 연우신과 비교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