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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2

FNC엔터테인트(이하 FNC)는 8월 2일 "김용만, 정형돈, 노홍철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예능인을 대표하는 세 사람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결정한 것이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FNC는 "김용만, 정형돈, 노홍철 등과 또다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지난 3년간 함께 해온 이들과 더욱 긴밀히 협업하며 만들어갈 시너지가 기대된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