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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30

K팝 교육이 뜬다
중국 대중문화평론가이자 중국 베이징에서 2006년부터 거주하며 현재는 '북경건의화서문화전매유한공사'라는 연예기획사를 운영 중인 박신희 대표(사진)는 29일 매일경제와 통화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K팝 교육을 받고 싶어하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최근 중국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져 이쪽 분야에 취업하려는 이들이 증가했다"면서 "중국도 취업이 쉽지 않다 보니 한국 유학을 통해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교육 및 기획·관리 시스템을 배워 스펙을 높이려는 분위기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중국 현지에서 한한령 해빙 분위기를 타고 K팝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며 "사드 사태 이전에 K팝 인기가 절정이었던 때에 비하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1억5000만명 정도 K팝 마니아가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중국 현지에서 한한령 해빙 분위기를 타고 K팝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며 "사드 사태 이전에 K팝 인기가 절정이었던 때에 비하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1억5000만명 정도 K팝 마니아가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