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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6
“방탄소년단 덕분에 K팝이 한류열풍을 일으켰다고 생각한다. 저는 이젠 영화 차례라고 본다”며 “물론 한국영화의 단점도 있을 거다. 하지만 한국영화의 퀼리티가 할리우드 못지않다고 생각한다. ‘신과 함께’ 덕분에 스튜디오식의 시리즈물이 가능한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젠 하이테크놀로지를 통한 CG영화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1편에서 어느 정도 증명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종류의 영화가 많이 만들어져서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