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z5y7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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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1
개인적으로 40년 넘게 살면서 예능보고, 천재다 느낀 사람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 뿐이었는데, 안준영PD도 천재 인정합니다. 방송을 이렇게 긴장되게 잘만들다니 대단하네요. 실력으로 kpop과 한국연습생들의 위력을 보여준 경연이였다 보는데 한국의 akb팬들은 아니였나봅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