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데뷔 앨범의 컨셉은 청순이나 상큼일 듯

프듀48 데뷔 앨범의 컨셉은 청순이나 상큼일 듯

익_26joe7 528 18.07.16
현재 데뷔가 유력한 안유진, 장원영이 중3, 중2 밖에 안되는 나이라서 섹시 노선을 했다가는 엄청난 포화를 맞을게 뻔하기 때문에 당장 섹시 노선은 하지 않을거라고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상큼발랄한 컨셉이나 청순한 컨셉, 파워풀한 컨셉 정도가 남는데, 상대적으로 파워풀하거나 미디움 템포에 그루비한 리듬을 갖는 노래는 안무 능력에 따른 완성도 차이가 심하죠.

이전 시즌을 보면 방송 종료 후 정식 데뷔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현재 출연자들의 실력을 감안하면 단기간에 완성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안무 난이도가 높은 곡을 선택하지는 않을 것 같아 보입니다.

물론 다른 애들에게 묻혀갈 수준만 되면 된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한 두명일 때의 이야기이지 지금 데뷔조만 봐도 일본 애들은 거의 다 안무 능력이 떨어지죠.

결국에는 어쩔 수 없이 '같은 곳에서' 나 '너무너무너무' 같은 컨셉을 택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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