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조 신예 걸그룹 세러데이 공개…첫 번째 멤버 ‘채원’

7인조 신예 걸그룹 세러데이 공개…첫 번째 멤버 ‘채원’

익_im120h 502 18.07.15
세러데이 채원. 사진제공 SD엔터테인먼트
신인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의 신비주의 채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14일 SD엔터테인먼트에서는 걸그룹 세러데이 18살 채원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세러데이는 귀요미송으로 전 세계에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전파한 프로듀서 단디가 기획하고 제작한 7인조 걸그룹이다. 

이번에 공개된 ‘세러데이’ 채원은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고 있으며 포지션은 댄스, 서브보컬을 맡고 있다. 채원은 인형 같은 외모에 키 161cm로 완벽한 비율을 보유하고 있어 마네킹 몸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평균나이 18세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 세러데이는 멤버 각각 실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력 발산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18일 데뷔를 앞둔 세러데이는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처럼 기다려지고 기대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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