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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4
JYP 제공[헤럴드POP=고명진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영화와 드라마계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김지민, 박시은, 신은수가 대표 주자들이다.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춰 'JYP 트로이카'라 불리는 이들은 올 하반기 나란히 새 작품을 통해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호오..역시 배우쪽 인재들이 눈길이 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