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의 3대 문제점

프듀의 3대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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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티브 메갈픽
*중국 자본에 놀아나는 편집 분량
*그릇된 일뽕

1.네가티브 메갈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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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스샷은 유명 여초 커뮤니티에서 프듀48 관련 글 스샷

시즌1에서는 여초에서 정말 여자들 입장에서 매력있으나 다소 순위가 떨어지는 연습생(김청하)를
집중 투표하여 살리는 기염을 토했고 이는 아이오아이의 성공적인 데뷔로 긍정적인 결과로 평가 받았는데

2년이 지난 요즘 사회적으로 남혐 여혐이 대립하는 환경에서 너무 불순한 의도로 
다소 외모가 뒤떨어지는 연습생을 고의로 푸쉬하는 현상


2.중국 자본에 놀아나는 편집 분량
위에화 : 중국의 대형 연예기획사
스타쉽 : 위에화의 한국지부 (우주소녀가 대표적인 생산품)
플레디스 : 프듀48 데뷔조의 매니징 담당, 프듀48 대표 프로듀서 소속, 위에화와 긴밀한 업무협약 상태
스톤뮤직 : 플레디스에 인수합병각

간단하게 4개의 회사의 설명했음
현재 5화까지 방영된 프로듀스에서 위의 4개 소속 연습생들의 방송 분량을 머리속으로 떠올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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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외모에 상관 없이 연습생들의 순위는 방송에 노출되는 시간에 비례한다는 것은 다들 알것임
서바이벌에 참가하는 모든 연습생들은 저마다 사연이있고 누구나 절박함
이름 없는 소속사 연습생들에게 프듀는 꿈의 기회인데 
일부 소속사에만 혜택이 크게 주어지는 느낌이 강하게 듬


3.그릇된 일뽕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프로그램 이름을 101에서 48로 변경할 만큼 일본쪽 지분을 나눠줘야하는 것 까지 이해함
일본쪽에 에이스 역할이 필요하고 푸쉬도 어느정도 이뤄줘야 하는 것 까지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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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3~4화 그룹배틀에서 터졋음
양국간의 문화 차이를 수용하더라도 일부 일본 연습생의 프로그램에 대하는 태도가 수준미달이였음
프듀 시즌1에서 무대에 서기위해 날밤새며 연습하던 모습을 보던 우리 시청자들은 눈쌀을 찌푸리게 충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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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불성실한 태도로 경연에 임하는 도중 일본인 연습생은 자국에서의 sns 라이브 채팅에서
프듀 속 일상을 묻는 시청자 질문에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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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경연이 이뤄졌고
한국인 멤버로만 구성된 1조 붐바야팀은 위의 2조 붐바야팀에게 패하고 맘
+
어제 첫번째 순위발표식에서 
1조 붐바야팀은 1명 생존 전원 탈락
2조 붐바야팀은 1명 방출 전원 생존 이라는 결과를 내게 됨

일본인 친구들이 기본적으로 노래,춤이 모두 한국연습생에게 떨어지는 것은 사실임
다만 그들에게 배우고자하는 열정과 노력이 보여지는 것을 원했고
그 점이 국민 프로듀서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점이고 몇몇 참가자들은
충분히 긍정적인 점수를 줄 수 있으나 위와 같은 태도의 연습생들도 같이 있는게 현실

너무나 안타깝게도 현재 프듀48의 상위권은 위의 1,2,3 가지에 연관된 연습생들이 석권하고 있음


번외)
어제 프듀48를 떠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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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에 뽑힌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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