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0yt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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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2
저번에했던 뉴스에이드 인터뷰임
서로의 프로필 써주는건데 아무말 대잔치ㅋㅋㅋㅋㅋ
김현수 -> 우진영

가볍게 42살로 시작


킁킁 맡더니

쉰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단디 말을 해도

우리지날ㅋㅋㅋㅋㅋㅋ

반대로 우진영 -> 김현수

소심하게 복수시작1


소심하게 복수2

소심하게 복수3

~나중일이라고 막던지는 김현수로 마무리~

둘이 진짜 친한거 가틈ㅋㅋㅋ공
백기 없이 활동 많이 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