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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0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캐릭터 브랜드인 라인프렌즈와 함께 그룹 방탄소년단의 캐릭터 'BT21'을 활용한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인천공항의 핵심 수요층인 아시아·미주 지역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어 BT21의 지적 재산권을 보유한 라인 프렌즈와 함께 협업마케팅 활동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