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하우스헬퍼 보나,감정 연기는 언제나 빛났다

란제리→하우스헬퍼 보나,감정 연기는 언제나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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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보나는 언제나 안정적인 감정 연기를 펼쳐냈다.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빛났던 보나의 감정연기는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됐다. 극 중 광고회사의 늦깎이 인턴 임다영 역을 맡은 보나는 첫 회부터 반복되는 일상과 보장없는 미래를 바라보고 사는 인턴의 지치고 상처받은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너무나 힘든 마음에 집어든 생명의 전화를 통해 자신의 모든 설움을 쏟아내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기도. 인물의 감정을 오롯하게 실어낸 것이다. 당연히 2회에서도 이러한 애잔함을 더 깊이 있게 표현해내며 보나는 그간의 연기 논란을 자신의 실력으로 입증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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