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오늘(6일) 둘째딸 득녀 "산모·아이 건강"

김준현, 오늘(6일) 둘째딸 득녀 "산모·아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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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현 2018.5.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김준현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6일 김준현 측 관계자는 뉴스1에 "김준현의 아내가 이날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했다. 또 "김준현과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준현은 2013년 결혼해 3년 만인 2016년 첫째 딸을 얻었다. 올해 두 살 터울의 둘째를 출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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