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할리우드 데뷔작 ‘마일22’ 8월말 개봉, 벌써 속편제작 확정

씨엘 할리우드 데뷔작 ‘마일22’ 8월말 개봉, 벌써 속편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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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 여름 시원하게 터지는 액션의 끝을 선보일 '마일22'가 8월말 개봉을 확정했다. 

씨엘의 할리우드 데뷔작으로도 주목받는 영화 '마일22'는 전 세계가 노리는 타깃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북미 개봉 전에 이미 속편 제작이 확정될 정도로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부터 대중성과 흥행 가능성을 먼저 인정받은 작품이다. 일반적으로 흥행 성적 결과를 보고 속편 제작에 돌입하는 것과 비교하면 극히 이례적이다. 이는 할리우드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 탄탄한 스토리와 러닝타임을 꽉 채운 액션이 최고의 엔터테이닝 영화로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마일22'는 1마일마다 적을 뚫고 타겟을 운반해야 하는 긴장감 넘치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치밀하게 얽힌 짜임새 있는 전개가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액션 영화다. 특히 '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그야말로 '목숨 건' 스펙터클한 리얼 액션의 진면목을 선보인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주역으로 등극한 마크 월버그가 출연해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과 액션 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전세계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미드 '워킹데드' 시리즈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한 로렌 코핸, 어린 시절부터 무술 '실랏'을 연마하고 영화 '레이드' 시리즈로 차세대 액션 마스터로 자리매김한 이코 우웨이스, UFC 전 챔피언이자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 출연한 론다 로우지와 함께 명배우 존 말코비치가 출연한다. 

여기에 K-POP의 선두주자로서 남다른 카리스마를 표출하며 랩, 보컬, 댄스, 퍼포먼스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씨엘(CL)이 첫 할리우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연기력은 물론 난이도 높은 액션을 모두 소화한 최강 배우진은 '마일22'의 최강 볼거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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