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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6
'인생술집' 캡처 © News1(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에이핑크 정은지가 같은 팀 멤버인 박초롱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5일 tvN ‘인생술집’에선 에이핑크 정은지와 박초롱, 마마무 화사와 휘인이 출연했다. 이날 박초롱은 주량에 대한 질문에 “집에서 혼자 마실 때가 많아서 주량을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은지는 “언니가 취하면 조심해야 한다. 했던 말 또 하는 술버릇이 있다”고 폭로했다.이에 초롱은 “그래도 전 술을 먹고 우는 술버릇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