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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5

4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최초로 '부부 밥동무' 가수 노사연과 이무송이 출연해 부천시 작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호동은 "그런 일화가 있었다. 노사연이 단식원에 들어갔다가 쇠사슬을 뜯은 적이 있다고 하더라"며 운을 띄웠다.
이에 노사연은 "내가 단식원에서 이틀까지는 참을 수 있겠더라. 그런데 사흘째 되는 날, 멀리서 밥을 짓는 냄새가 나니 참을 수가 없더라. 그래서 정신을 차려보니 냉장고를 막아둔 쇠사슬을 내가 뜯고 있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