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저작권 420곡…제아 "저작권료 사후 70년까지"

김이나 저작권 420곡…제아 "저작권료 사후 70년까지"

익_g1zb79 511 18.07.03


 제아가 절친한 선배 김이나 작가와 만나 일과 결혼에 대해 문의했다.

2일 방송한 MBN '비행소녀'에서는 제아와 김이나의 수다 한판이 전파됐다.

제아는 신곡을 김이나에게 들려주며 작사를 부탁했다. 김이나는 "노래가 별로면 안하려고 했는데 노래가 재미있다"고 말했다.

제아는 "지금 제 저작권 등록곡수가 32곡이다. 그 중에 절반은 언니와 함께한 것 같다"며 "올해 50곡을 채우는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저작권료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제아는 "지금 법이 바뀌어서 사후 70년까지 인정된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그럼 손자 손녀에게까지 유산으로 갈수 있겠다"고 놀라워했다.

제아는 28세에 결혼하고 더 왕성한 작사 활동을 하는 김이나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김이나는 "나 같은 경우는 안정 속에서 창작이 나오는 것 같다. 그래서 결혼하고 더 일이 많아지고 늘어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이나의 저작권료 등록곡수는 현재 420곡. 검색으로 이를 확인한 제아는 "정말 부럽다"고 탄성을 내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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