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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2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뜬다’ 방송 캡처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뜬다’에서 방송인 조세호가 대륙의 인기를 입증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 조세호는 멤버들과 함께 중국 태항산으로 여정을 떠났다.
여행을 떠나기 전 정형돈은 “조세호가 중국에서 ‘차오슈하오’라는 이름이 있다”며 유명하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예전에 중국에서 한 점원이 자신을 알아보기도 했다”며 직접 그 상황을 재연하기도 했다.
그의 말에도 반신반의하던 멤버들은 공항에서 조세호의 팬들을 직접 보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용만은 “역시 차오슈하오다.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