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b5t8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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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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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질은 바로 공과 사를 명확히 할 수 있냐 없냐로 결정된다고 봅니다.
센터 자리를 맡기 위해 "자신의 절친"과 한국말 잘 못하는 외국인이 경쟁할때
절대 자신과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뽑지 않고
팀을 위한다는 공통의 목적을 위해 모든 팀원의 말을 듣고 공정히 경쟁할 수 있게 기회를 부여하고
모두에게 납득할 만한 결과를 이루어내서 모두가 불만없게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한
배은영 연습생의 리더쉽이 돋보였던 3회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