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ou1h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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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30

154표 차이로 2조 승!
경연에 참가한 열 두명 중 야부키 나코 혼자 330표를 받아.
(유효득표 대비 40%, 팀 득표 대비 67%)


1조 무토 토무 (52), 나가노 세리카 (22), 야마다 노에 (106), 아치카와 마나미 (37)
2조 야부키 나코 (330), 아라마기 미사키 (30), 쿠리하라 사에 (18)
합산 595 표야. (유효 득표수 822표 대비 72 퍼센트)
투표 참여자 10명 중 7은 일본인에게 표를 줬다는 얘기지.
그 외 연습생 합산 227 표 (28 퍼센트)
경연 참가인원 비율은 총 12명 중 일본인 7명, 비일본인 5.야.
(백분율 58:42)
현장 득표는? 595대 227.
(백분율 72:28)
참가 인원으로 볼 때 일본인 멤버가 표를 더 가져갈 수 있어.
그러나 지금처럼 비일본인 대비 262%나 더 가져간다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돼.
솔로 대항전이 아니라 팀 전이었잖아.
게다가 한 팀이 받은 득표수 만큼 한 개인이 표를 가져갈 수 있다는게 이상하다는 거지.
즉 특정 팬덤이 선거인단에 대거 포진했단 얘기야. 온갖 공정한 척은 다 해 놓고.
특정 팬덤, 그 중에서도 야부키라는 아이를 밀어주는 누군가가.
그러나 만일 일본인 멤버 총 득표에서 야부키 표를 빼볼게.
일본인 멤버가 받은 총 595표 중 330을 빼면 나머진 265표야.
비일본인 총득표 227표.
이럴 경우 53 대 47로, 대체로 참가 인원 대비랑 비슷해져.
만일 한국인 일본인 두 그룹 다 모르는 사람이 평가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산술 평균적 의미로다가.
특정 팬덤이 없었더라면 말이지.
그러나 야부키 나코라는 아이가 들어오면서 인해 상식이 파괴돼지.
그리고 이 아이가 울게 돼.

은채야, 울지 마.
이런 상황에선 네가 아니라 아이유가 와도 져.
어디서 이런 투표인단을 모아왔는지 모르지만,
투표인단 다수를 AKB 팬클럽에서 뽑았다.
이 선거로는 한국인은 절대 일본인을 이길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