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대마초 루머에 연기대상 후보 제외, 힘들었다" 눈물

박상면 "대마초 루머에 연기대상 후보 제외, 힘들었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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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박상면이 과거 루머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6월 2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박상면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상면은 자신이 시청률 높은 드라마를 많이 했다며 월요일에 37%가 나온 시트콤 ‘세친구’와 52.3%가 나왔던 ‘제빵왕 김탁구’를 언급했다. 이에 이지혜는 ‘제빵왕 김탁구’ 당시 연기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갑작스럽게 제외된 일이 있었다고 했다.

이에 박상면은 “제가 담배를 2001년에 끊었는데 P모 배우가 나쁜 걸(대마초) 피는 걸 했다고 심하게 소문이 돌았다. 연기대상 후보에 올라갔는데 갑자기 없어져버렸다. 발표도 안 됐는데 내가 나서서 기자회견을 하는 것도 웃긴 거 아니냐. 속앓이를 10개월 썩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는 “힘들었다. 우리 마누라가 많이 힘들었다. 그런 게 없어야 할 것 같다. 소문 그런 것 때문에 여론몰이하고”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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