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사재기 의혹 벗었다 "담당자 실수로 결론"

모모랜드 사재기 의혹 벗었다 "담당자 실수로 결론"

익_i6eh34 607 18.06.26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 결과 사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받았다. 음반소매업체 담당자의 실수로 수출 물량이었던 예약판매량을
한꺼번에 음원 집계 사이트인 헌터 차트에 전송하면서 사재기 오해를 받은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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