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축구선수 꿈꿨으나 아버지 반대로 포기"

샤이니 민호 "축구선수 꿈꿨으나 아버지 반대로 포기"

익_61o9pz 756 18.06.26


'냉부해' 샤이니 민호가 축구선수를 꿈꿨다고 밝혔다.

민호·최용수는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평소 '축잘알'로 알려진 민호는 이날 축구에 대한 남다른 지식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민호는 아버지인 최윤겸 감독을 언급하며 "사실 어렸을 때 축구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심하게 반대하셨다. 축구를 하려면 집을 나가라고 하셨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민호는 "나중에 축구를 왜 안 시켰냐고 여쭤보니 '네가 손흥민 선수 정도였으면 시켰을 텐데 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장난스레 말씀하시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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