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경, "초등학생 때부터 걸스데이 노래 많이 들었다"

이나경, "초등학생 때부터 걸스데이 노래 많이 들었다"

익_57y8qm 918 18.06.24


[TV리포트=김문정 기자] '놀라운 토요일' 이나경이 걸스데이 노래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23일 전파를 탄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김희철과 프로미스나인 이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나경은 혜리를 바라보며 "초등학생 때부터 걸스데이 노래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혜리에게 "너 그렇게 오래됐어? 초등학교 때 나왔어?"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혜리는 선배로서 한 마디 해달라는 MC의 말에 "앞으로 활동 잘 하고, 항상 건강 잘 챙기고, 파이팅"이라고 수줍어하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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