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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9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4주년을 맞았다.
마마무는 2014년 6월 19일 KBS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Mr.애매모호'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꿰차며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특히 한 편의 뮤지컬을 떠올리게 할 만큼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와 완벽한 라이브 실력은 마마무만의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대중성 있는 음악은 성별, 연령을 아우르는 고른 팬층을 보유하며 대중성을 갖추는데 성공, 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이미지를 구축해 나갔다.
데뷔 후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마마무는 슈퍼루키에서 이제는 걸그룹이 가장 닮고 싶은 롤모델 1순위로 꼽히고 있다.
마마무는 “4주년을 함께 한 지금 우리 네 명이어서 너무 좋았고, 마마무를 믿고 사랑해준 무무들과 함께한 하루하루가 좋았다. 앞으로 40주년이 될 때까지 무무들과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2018년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여름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마마무는 “4주년을 함께 한 지금 우리 네 명이어서 너무 좋았고, 마마무를 믿고 사랑해준 무무들과 함께한 하루하루가 좋았다. 앞으로 40주년이 될 때까지 무무들과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2018년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여름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