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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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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이경애가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16일 방송된 KBS 1TV '같이 삽시다'에서는 멤버들을 위해 먹물 파스타를 만드는 이경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맛 본 멤버들은 "너 대단하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데뷔 계기를 묻는 질문에 이경애는 "난 어릴 때 돈이 없어서 중학교도 못 갔다. 그 때 연예인이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연예인이 되면 돈을 빨리 벌 수 있으니까"고 털어놨다.
또 이경애는 "내가 KBS 개그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데뷔를 했다. 보통은 개그콘테스트 이후 라디오로 데뷔를 하는데, 나는 TV로 데뷔를 해서 한 번에 터졌다. 무명 시절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경애는 "그래서 나는 처음부터 돈벌이가 됐다. 1년 만에 반지하에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고 덧붙였다.

16일 방송된 KBS 1TV '같이 삽시다'에서는 멤버들을 위해 먹물 파스타를 만드는 이경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맛 본 멤버들은 "너 대단하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데뷔 계기를 묻는 질문에 이경애는 "난 어릴 때 돈이 없어서 중학교도 못 갔다. 그 때 연예인이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연예인이 되면 돈을 빨리 벌 수 있으니까"고 털어놨다.
또 이경애는 "내가 KBS 개그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데뷔를 했다. 보통은 개그콘테스트 이후 라디오로 데뷔를 하는데, 나는 TV로 데뷔를 해서 한 번에 터졌다. 무명 시절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경애는 "그래서 나는 처음부터 돈벌이가 됐다. 1년 만에 반지하에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