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기본도 안 됐다, 외식업에 대한 모욕" 버럭

백종원 "기본도 안 됐다, 외식업에 대한 모욕" 버럭

익_h25ve8 1k 18.06.16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의 화가 치밀어올랐다.

1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골목식당 사장들을 소집한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오해를 풀어주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운 좋으면 저기 나가면 '대박친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운이 좋다는 얘기를 들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기본이 안 되면 못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기본이 안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백종원은 "이건 외식업에 대한 모욕이다. 전쟁터에 뛰어들면서 너무 준비를 안 하고 왔다. 몰라서 못한 건 창피한 일이 아니다. 몰라서 못한 걸 거짓말 하면 안 된다"고 화를 냈다.

그는 "난 신이 아니다. 솔루션을 주는 것은 통계"라며 더 나은 메뉴 탄생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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