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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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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박지성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지성이 사부로 출연해 집사부 4인방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박지성은 가족에 대해 언급하며 "딸이 다행히 눈 크기는 엄마를 닮았다"고 말하며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1남1녀를 둔 박지성은 "첫째가 딸이고 30개월 정도 됐다. 눈은 아빠를 닮았는데 다른 부분은 엄마를 닮았다"며 "다행히 눈 크기는 엄마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다행이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자 박지성도 "나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육아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차라리 경기를 두 번 뛰는게 낫다. 똑같은 것을 계속 해줘야 하는 것이 힘들다"며 "평소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 첫째가 어린이집에 등원 후 집에 오면 같이 놀아준다. 출퇴근을 하는 직업이 아니다보니 일이 없을 때는 아이와 하루를 보낸다"고 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박지성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지성이 사부로 출연해 집사부 4인방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박지성은 가족에 대해 언급하며 "딸이 다행히 눈 크기는 엄마를 닮았다"고 말하며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1남1녀를 둔 박지성은 "첫째가 딸이고 30개월 정도 됐다. 눈은 아빠를 닮았는데 다른 부분은 엄마를 닮았다"며 "다행히 눈 크기는 엄마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다행이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자 박지성도 "나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육아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차라리 경기를 두 번 뛰는게 낫다. 똑같은 것을 계속 해줘야 하는 것이 힘들다"며 "평소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 첫째가 어린이집에 등원 후 집에 오면 같이 놀아준다. 출퇴근을 하는 직업이 아니다보니 일이 없을 때는 아이와 하루를 보낸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