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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1

김기덕 감독의 최측근은 최근 스포츠월드에 “김기덕 감독이 이번 미투 논란으로 이혼 소송까지 진행 중이다”라고 알렸다.
김 감독은 최근 자신을 강제추행치상 등의 혐의로 지난해 고소했던 여배우 A에 대해 무고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지난 3월 김기덕 감독 관련 의혹을 보도한 MBC ‘PD수첩-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 제작진 및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다른 여배우 2명을 출판물에 의한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김 감독의 아내는 현재 이혼 소송과 관련해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 이와 관련해서는 “감독님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가족으로서 살 수 없을 정도의 파경에 치달았고, 딸은 약 없이 잠을 자지 못할 정도다. 믿음의 사안을 떠나 사실과 전혀 다른 방송 보도로 인해 전 가족은 인격살인을 당했고 외부의 비난으로 인해 도저히 살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현재 가족에게 너무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이들이 받은 상처가 너무 크기 때문에 가장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판단, 이혼을 결심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김 감독은 현재 가족에게 너무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이들이 받은 상처가 너무 크기 때문에 가장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판단, 이혼을 결심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