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g8r7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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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0

뮤지컬 안녕 자두야의 관람을 위해 찾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 아트홀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는 날입니다.
예전 소녀시대 태티서 Holler 쇼케이스를 봤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첫 단차가 있는 5열부터 VIP 석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안녕 자두야

혜성이는 자두의 라이벌인 은희 역입니다.

VIP석 1열이라 시야가 아주 좋습니다.
객석으로 내려와 아이들과 인사하는 혜성
(커튼콜은 촬영이 허락됩니다.)
제 쪽으로 인사해 주는 혜성(아마도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을 보러 온 것으로 보이지는 않았겠지요.)
- 제 손 아닙니다.
다음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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